LF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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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Specifications
- Thrust
- 31.1 kN (7,000 lbf)
- Bypass Ratio
- 5.6:1
- Fan Diameter
- 1.066 m
- Pressure Ratio
- 14.0:1
- SFC
- 0.3700 lb/lbf·h
- Dry Weight
- 612 kg
- Length
- 1.600 m
- First Run
- 1989
- In Service
- 1993
개요
LF 507은 AlliedSignal(현 Honeywell)이 BAe 146 리저널 제트 서비스에서 확인된 성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ALF 502 터보팬의 개선 파생형이다. ALF 502의 근본적 아키텍처 — 독특한 기어드 팬 설계 포함 — 를 유지하면서, LF 507은 더 높은 전체 압축비, 개정된 고온부 부품, 그리고 새로운 FADEC 시스템을 통합하여 까다로운 고온·고고도 운항 조건에서 의미 있게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이 엔진은 1993년에 후기 BAe 146 변형에 탑재되어 취역했으며, 이를 계승한 Avro RJ 계열에서도 계속 사용되었다.
약 200대가 인도된 LF 507은 전작보다 좁은 생산 규모를 차지하지만, BAe 146 플랫폼에서 지속적인 상업 가치를 추출하는 데 있어 중요한 단계를 대표한다. 개선된 연료 소비 — ALF 502의 0.38 대비 0.37 lb/lbf·hr — 와 향상된 고고도 성능은 146/RJ 계열의 운항 경쟁력을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까지 연장하는 데 기여했다.
기술 사양
| 항목 | 값 |
|---|---|
| 추력(이륙) | 31.1 kN (7,000 lbf) |
| 바이패스비 | 5.6:1 |
| 팬 직경 | 1.066 m (42.0 in) |
| 전체 압축비 | 14.0:1 |
| 순항 연료 소비율 | 0.370 lb/lbf/hr |
| 건조 중량 | 612 kg (1,349 lb) |
| 길이 | 1.600 m (63.0 in) |
| 초도 가동 | 1989 |
| 취역 연도 | 1993 |
변형
LF 507-1F가 주력 양산 변형으로, 31.1 kN (7,000 lbf)로 정격되며 BAe 146-300과 Avro RJ85/RJ100에서의 운용이 인증되었다. AlliedSignal은 비행장 성능 향상을 위해 더 높은 추력의 상향 정격 버전을 탐색했으나, BAe 146 플랫폼 시장이 추가적인 대규모 개발 투자를 정당화하지 못했다. BAE Systems가 2003년에 Avro RJ 생산을 중단하면서 엔진 계열은 사실상 종결되었다.
항공기 적용
LF 507은 BAe 146의 후기 양산 변형 — 주로 146-300 — 과 RJ70, RJ85, RJ100으로 구성된 전체 Avro RJ 계열에 탑재되었다. Avro RJ 시리즈는 본질적으로 재엔진화 및 항전장치가 업데이트된 BAe 146으로, 1993년부터 Avro 브랜드로 판매되었다. 소수의 운영사는 특히 남미와 아프리카의 산악 지역 및 고고도 공항에서의 운항을 위해 향상된 고온·고고도 성능을 얻고자 기존 ALF 502 탑재 항공기에 LF 507 엔진을 후속 장착하기도 했다.
개발 역사
LF 507 프로그램은 1980년대 후반 BAe 및 운영사의 146 플랫폼 엔진 성능 개선 요청에 대응하여 AlliedSignal이 착수했다. ALF 502의 고온·고고도 제한은 멕시코시티, 보고타, 요하네스버그 등의 공항에서 항공기의 활용도를 제약했으며, 더 강력한 코어 엔진을 갖춘 쌍발 제트기 대비 경쟁력을 약화시켰다. 설계 변경의 진화적 성격을 감안하면 개발 주기는 비교적 짧았다: 초도 가동은 1989년에 달성되었으며, FAA 및 JAA 인증과 취역이 1993년에 뒤따랐다. 이 엔진은 최근 리저널 항공 역사에서 가장 집중적인 점진적 개선 프로그램 중 하나를 대표하며 — 기존 인증 아키텍처의 재사용을 극대화하여 엄격히 제한된 개발 예산 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